
명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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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망각과 설레임의 가운데 오라이트와 함께하다
업무용도로 잘 사용하던 오펜프로입니다
어디에 뒀는지 기억도 없이 잃어버리고 이제 나도 이렇게 나이들어 가는가보다 자책하고 있었네요
오라이트 이벤트 소식이 이렇게 반가울줄이야
어렵게 구한 오펜...
이제 피탈방지고리라도 차고 다녀야하나 싶습니다^^
덕분에 오벌브도 추가 구매해서 기대가 가득입니다
이 시간 남겨진 오펜프로 빈박스를 보며 늦은밤 설레임 때문인지 잠이 오질 않네요
망각과 설레임의 그 가운데 오라이트가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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