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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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4
늘 옆에서 앞길을 비춰주는 오라이트
오라이트를 처음 구매했던 계기가 있었습니다.
딱히 필요해서 보다는 그 당시 제 상황이 좀 힘이 들어서
막연히 지금 막막하게 깜깜한 앞길을 환하게 비춰줬으면 하는 마음에
S10R BATON을 저렴하게 중고로 구매했던 게 오라이트와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때부터였을까요? 조금씩 상황이 나아지기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물론 오라이트를 샀다고 해서 괜찮아진 건 아니겠지만
여유가 생기고 나서는 하나둘 구매를 했던 거 같습니다.
저한테는 그냥 도구나 장비 같은 거 보다 좀 더 저한테 의미가 있는 오라이트인거 같아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제 옆에서 앞길을 비춰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밝은 빛으로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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