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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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0
취미생활
오펜데이 축하드립니다!
등산과 캠핑을 취미로 하는 나는 직장과 결혼생활때문에 항상 취미 생활을 하기가 빠듯합니다. 궁여지책으로 야간 산행과 밤도깨비 캠핑을 다니는데, 조명이 정말 중요하지요.
잘 모르는 브랜드의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샀다가 낭패를 여러번 당하고 (조명없는 야간 산행은 끔찍하죠 ㅎㅎ) 오라이트로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강력하고 오래가는 메인 라이트에 이벤트나 사은품으로 받은 키체인 라이트를 가방이나 열쇠에 주렁주렁 달아서 나서면 야간에도 전혀 걱정이 없더군요.
캠핑 갈땐 무겁고 위험한 가스나 오일 랜턴 대신 오라이트 오랜턴과 오벌브로 바꾼 뒤에는 안전하고 편리하지만 감성도 뒤떨어지지 않는 새로운 경험을 하네요.
신뢰가고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오라이트! 항상 응원하고 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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