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채우기
차에 항상 비치해 두고 사용하는 파우치
아직 다 채우진 못했지만 하나씩 채워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필요성을 느끼고 넣었다가 더 좋은 제품을 발견하고 바꾸기도 하고... 넣었다가 필요없을것 같아 빼버리기도 하는 시행착오도 하나의 즐거움이다.
저 물품들중에서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것이 라이트다.
라이트라는게 꼭 어두운 곳에서만 필요하다는건 잘못된 생각이다. 살다보면 밝은곳에서도 라이트가 필요할때가 많다.
이제는 필수 EDC가 되어버린 오라이트.
라이트도 멀티툴도 나이프도 모두 다 오라이트 제품으로 채워야겠다